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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계약, 기안84 덕분이었다…"챌린지 터져서 앨범 대박" ('인생84')[순간포착]

OSEN

2026.02.03 01:49 2026.02.0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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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그룹 아이들 재계약에 숟가락을 얹었다.

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소연과 기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새로운 콘텐츠로 음악 콘텐츠를 소개챘다. 첫 게스트로는 ‘나 혼자 산다’ 등에서도 만난 아이들 리더 소연이 출연했고, 기안84와 함께 바닷가를 걸으며 이야기를 하다가 영하의 날씨에 너무 추워 카페로 이동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기안84의 근황 질문에 소연은 “촬영은 많이 없고 작업과 녹음을 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소연을 25살 때 쯤 봤다면서 “처음 봤을 때는 나이 어린 애가 곡도 쓰고 훌륭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안84는 “예전에 ‘인생84’ 나왔을 때 같이 챌린지 한 게 터져서 앨범도 잘 되고 재계약도 하지 않았냐”라며 숟가락을 얹었다. 이에 소연은 “재계약한 지 1년 정도 지났다”라고 말했다. 


장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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