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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 전원주, 얼굴 시술에 돈 쏟아부었다..대만족 “예뻐지고 기분 좋아”(전원주인공)

OSEN

2026.02.0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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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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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원주가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3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피부 리프팅 시술 받고 온 전원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피부과를 찾았다. 의사는 “39년생이신데 사실 39년생 피부 같지는 않고 15년 정도는 더 젊어 보인다. 광택, 감촉이 좋다”라고 평했다.

전원주는 본격적인 시술을 받았다. 점점 통증을 느끼던 전원주는 “고문 같다. 예뻐진다고 하니까 참는 거야”라고 말했다.

6개의 시술을 모두 받은 전원주는 확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전원주는 “좀 달라졌지? 예뻐졌다. 돈도 들여야 된다. 영양을 주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전원주는 시술비로 500만 원을 결제했다. 평소 ‘짠순이’라 불리던 전원주는 큰돈을 썼음에도 호탕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전원주인공’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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