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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올해 둘째 기운 품었다 “딸이 느껴져”(홍쓴TV)

OSEN

2026.02.0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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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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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에게 둘째 기운이 들어왔다.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올해 홍쓴TV 괜찮은걸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 제이쓴 집에는 타로 마스터로 활동 중인 송이지가 방문했다. 이들 부부는 송이지에게 채널의 미래를 점쳐달라고 했다.

송이지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겠다. 홍현희는 빠진다. 제이쓴과 준범이로 쫙 뽑으면 된다. 홍현희는 다이어트하면서 살도 빠지고 현희도 빠지고”라고 말해 홍현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제이쓴과 준범이의 에너지를 홍현희가 못 따라가는 것도 있다. 체력을 올려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송이지는 “제이쓴이 올해 기운 자체가 너무 좋다. 가족의 완성이다. 자녀가 한 명 더 있는데. 그런 기운들이 좋다”라며 둘째에 대해 언급했다.

홍현희는 본격적으로 둘째에 대해 물었다. 송이지는 “(카드에) 또 한 분이 보인다. 혹시나 (둘째) 계획을 하시나”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계획보다는 궁금한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송이지는 “제이쓴의 힘이 충분히 있다. 외부 변수로 인해 틀어지는 부분도 있다. 홍현희로 봤을 때는 충분히 둘째를 품을 수 있는 기운이 있다. 풍요, 다산을 상징한다. 생각이 있으면 올해 확실히 도전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둘째가 있으면 아들일까 딸일까도 혹시 (알 수 있냐)”라고 물었고, 제이쓴이 새롭게 뽑은 카드를 보며 딸의 기운이 더 강력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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