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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준 "故서희원 급성폐렴 악화 급사…그럴만한 이유 있었다" ('셀럽병사')[순간포착]

OSEN

2026.02.03 03:42 2026.02.0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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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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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클론 구준엽과 대만 배우 故서희원의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죽음이 갈라 놓은 이별을 ‘셀럽병사의 비밀’이 파헤졌다.

3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현실에서는 좀처럼 일어나기 힘든 ‘첫사랑과의 재회’를 기적으로 완성해 낸 구준엽과 서희원 부부의 이야기가 집중 조명됐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장도연은 먼저 첫사랑에 대해 질문했다. 효정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노래를 너무 잘하는 친구였는데 밴드부로 영입하면서 짝사랑을 시작했다”고 말했고, 마지막 연애에 대해서는 팬들과 지금도 하는 중이라고 우문현답했다.

첫사랑에 대해 물은 건 구준엽과 서희원의 로맨스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20여년 만에 재회해 가정을 이뤘지만 서희원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낙준은 “서희원의 사인은 급성 폐렴으로 알려졌다. 폐렴은 세균, 바이러스 등의 감염에 의한 폐의 염증인데, 폐렴 구균은 사람의 코와 목에 흔히 살면서 면역력이 떨어질 때 여러 감염병을 일으킨다”라고 말했다.

효정은 “보도 당시 단순 감기 증상에서 급사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낙준은 “나이가 젊은데 그런 경우는 드물다. 가벼운 질환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예상치 못하게 악화되는 건 드물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고 분석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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