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러시아에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또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한인사회와 하바롭스크 아르구멘티이팍티 등 극동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극동 하바롭스크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여성 선교사 박 모씨가 지난달 말 러시아 당국에 체포·구금됐다. 그가 운영하던 종교 시설은 해산됐다.
[email protected]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윤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