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와 재단법인 한반도평화만들기(이사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가 공동 주최한 ‘제1회 한·일 미래대화’가 3일 일본 도쿄 와세다대에서 열렸다. 이혁 주일 한국대사와 와세다대의 지원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양국 대학생 60여 명이 참석해 경제·외교·안보 및 문화 교류 등을 주제로 양국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맨 앞줄 왼쪽 넷째부터 이창민 한국외대 교수, 주완 김앤장 변호사,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 겐마 마사히코 와세다대 국제부문 총괄 담당, 이애리아 와세다대 교수, 박문수 미래와가치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