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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언급’ 심형탁♥사야, 결국 아들과 도라에몽까지..삿포로 여행 인증 “즐거워”

OSEN

2026.02.0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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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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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행복한 가족여행을 회상했다.

사야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하루가 9개월 때 간 여름 삿포로.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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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 사야, 아들은 삿포로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심형탁은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특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도라에몽 캐릭터와 함께하며 아들과 남다른 추억을 쌓아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단독 사진을 공개하기도. 어마어마한 머리숱과 우월한 외모를 뽐내는 아들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사야는 지난 2023년 17살 연상 심형탁과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최근 둘째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사야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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