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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준, 관식이도 했는데..아직도 ‘사빠죄아’ 언급 “김희애 남편이라 불려”(틈만나면)[순간포착]

OSEN

2026.02.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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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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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해준이 자신을 '김희애 남편'이라고 아는 사람이 많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

조인성은 쌀국수 맛집으로 이들을 이끌었다. 박정민은 자주 가던 곳인지 물었고, 조인성은 “강풀 작가랑”이라고 답했다.

그러던 중 한 행인이 박해준을 알아보고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박해준은 “(사람들이 내) 이름은 잘 모른다. 김희애 남편이라고 (안다)”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너무 추운 날씨에 박해준은 따뜻한 곳을 찾아다녔고 이를 본 유재석은 “해준 씨가 도련님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후 밥값 내기 게임을 했고 박정민은 밥값, 커피값 내기에 당첨되었다. 조인성은 “왕이야 왕. 최고야”라고 놀렸다. 박해준도 “뽑을 기회도 안 주네”라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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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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