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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선수촌 내 삼성 체험관 방문

중앙일보

2026.02.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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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코벤트리 IOC 위원장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존에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수령하고 있다. 사진 삼성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선수촌 내에 마련된 삼성 체험관을 방문해 각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코번트리 위원장은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직접 사용해 봤다. 올림픽 에디션이 선수들의 올림픽 경험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커스틴 코벤트리 IOC 위원장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존에서 IOC 텔레비전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부마드(왼쪽)와 삼성전자 모바일 마케팅 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오른쪽)와 함께 빅토리 셀피를 체험해 보고 있다. 사진 삼성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에서 올림픽 에디션,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 등으로 참가 선수들을 가족, 친구, 동료들과 긴밀히 연결하고, 경기와 축제의 순간을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커스틴 코벤트리 IOC 위원장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존에서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만나 소통하고 있다. 사진 삼성



박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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