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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화사 청룡 퍼포먼스 대박났는데..“한 턱 쐈냐고? 나 무서워해” 고백 [순간포착]

OSEN

2026.02.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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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화제를 모았던 ‘청룡영화상’ 화사 축하무대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박정민은 지난해 청룡영화상 무대에서 화사와 함께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박정민은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미남 쪽으로 가고 있다”고 했고, 충주맨은 “화사 님과 무대 이후로?”라며 청룡영화상 퍼포먼스 반응을 언급했다. 이에 박정민은 “그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박정민은 화사와 함께 ‘Good Goodbye’ 무대를 함께했다. 무대 공개 이후 화사의 음원은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박정민도 무대 영상이 숏츠로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충주맨은 “궁금한 게 있다. 그 무대에서 이거는 왜 했냐”며 당시 박정민이 화사를 지그시 바라봤던 상황을 궁금해했고, 박정민은 “‘아 맨발이구나’ 이거? 그게 나를 찍는지 몰랐다. 진짜 맨발인가 봤다. 뭔가 이상해서 봤다”고 했다.

박정민은 청룡 퍼포먼스 당시 화사를 두 번째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첫번째가 뮤직비디오 촬영, 두번째가 청룡이었다고. 

충주맨은 “화사 씨가 엄청나게 잘되지 않았나. 음원 수익도 많이 났을텐데 부럽지 않냐. 혹은 연락이 와서 한턱 사겠다거나”라고 물었다. 박정민은 “화사 씨가 날 어려워한다. 일부러 그런가”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정민은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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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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