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시윤, 츠키, 문수아가 서울패션위크를 접수한다.
시윤, 츠키, 문수아는 지난 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작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4일 곽현주 컬렉션(츠키·문수아), 6일 두칸(시윤·츠키·문수아), 7일 에드리엘로스(시윤·츠키·문수아)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공식 초청을 받아 빌리를 향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렇듯 4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게 된 빌리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의 브랜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또 한 번 콘셉추얼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빌리는 그간 음악을 넘어 패션까지 아우르는 트렌디한 행보를 펼쳐왔다. 다수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빌리는 각종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바,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보여줄 패셔너블한 면모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빌리는 최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발매, 확장된 음악 세계를 그리며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더욱이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은 빌리가 앞으로 펼쳐낼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문을 여는 곡인 만큼 빌리가 새롭게 보여줄 독창적 스토리텔링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