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BO리그 10개 구단은 오는 18일까지 시범경기 10경기를 소화한다. 2025시즌 개막전은 오는 22일 개최된다. 개막전 매치업은 LG-롯데(서울 잠실구장), KIA-NC(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SSG-두산(인천 SSG랜더스필드), KT-한화(수원 KT위즈파크), 삼성-키움(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다.야구팬들이 응원을 선보이며 시범경기를 즐기고 있다. 2025.03.09 / [email protected]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온다. KBO가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내달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의 상황을 고려해 편성했다. 고척에서는 아예 시범경기가 열리지 않고, 서울 잠실구장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21일부터 4경기만 진행된다.
광주-KIA챔피언스필드는 12~15일 4경기만 열린다. 인천SSG랜더스필드,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16일부터 경기장이 오픈되는 가운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와 부산 사직구장에서 가장 많은 10경기가 치러진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개시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시범경기 기간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 가능하다. 단, 2회 연속 판정 번복 시 1회가 추가된다. 또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도 팀당 2회 부여된다. 번복시에는 기회가 유지된다.
2025시즌 시범경기에서는 KT 위즈가 7경기 6승1패로 1위를 차지했고, 한화 이글스가 8경기 5승2패1무로 2위에 자리했다. 2연패로 시작했던 한화는 5연승으로 시범경기를 끝냈다. 이어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각각 8경기 4승2패2무, 10경기 6승3패1무로 공동 3위에 오른 바 있다.
[OSEN=수원, 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BO리그 10개 구단은 오는 18일까지 시범경기 10경기를 소화한다. 2025시즌 개막전은 오는 22일 개최된다. 개막전 매치업은 LG-롯데(서울 잠실구장), KIA-NC(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SSG-두산(인천 SSG랜더스필드), KT-한화(수원 KT위즈파크), 삼성-키움(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다.야구팬들이 응원을 선보이며 시범경기를 즐기고 있다. 2025.03.09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