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박스를 여러 겹 쌓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스 앞에는 벌써 두 돌이 지난 손연재의 아들이 서 있었다.
[사진]OSEN DB.
손연재는 "준연이가 아가 시절 옷들 신상아 때 입지도 못한 새옷들 세탁해서 저번에 유모차 기부했던 생명의 집으로 보내요!! 상태 좋고 깨끗하고(중요**) 필요할 만한 물품들 130 사이즈 미만으로 받으신다고 하니 기부하실 분들 한 번 찾아보세요"라며 자신의 기부 사실과 함께 기부를 독려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아기들은 금방금방 자라니 못 입힌 새 옷이 있다면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같다", "기부 영향력은 널리 알려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