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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외손자, 20개월인데 스테퍼 마스터..“피지컬 상위 0.01%” (‘슈돌’)[핫피플]

OSEN

2026.02.0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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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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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종범의 외손자 태현이가 엄청난 근육량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증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첫 등장했다.

이날 자신을 태우고 직접 운전하는 외손자 태현이에 이종범은 “우와 힘 좋다”라고 감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할아버지가 볼 때 태현이는 피지컬 0.01%고, 체지방보다는 근육량이 더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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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종범은 “장딴지 근육을 보면 깜짝 놀랄 거다. 모든 운동의 기본은 하체다. 하체의 발달이 남다르다”라며 외손자의 다부진 허벅지를 자랑했다. 이를 본 김종민은 “예사롭지 않다”라고 감탄했다.

심지어 태현이는 20개월에 도 불구하고 스테퍼를 마스터한 영상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랄랄은 “너무 신기하다”라고 했고, 김종민은 “‘슈돌’의 에너자이저가 한 명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종범은 스테퍼를 타고 노는 손자에 “스카우트 제의 오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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