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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아내 못 만나느니 사람으로 안 태어나 "애칭은 이쁜아"

OSEN

2026.02.0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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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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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이덕화가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했다.

4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등장했다. 젊은 시절 오토바이 사고로 생사를 장담하지 못할 정도로 다친 이덕화는 당시 사귀던 여자 친구의 극진한 간호를 받았다. 병상 생활만 무려 3년이었다. 이덕화는 “지금의 아내가 당시 여자 친구였다. 그래도 친구 정도인데,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결혼도 안 했는데 3년을 병간호를 했다.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어떻게 그런 사람을 믿고 3년을 고생을 하냐”라면서 아내에 대해 감탄했다.

이덕화는 “내가 다시 한 번 태어나면 사람 말고 다른 걸로 태어나고 싶다. 하다 못해 물고기로 태어나서 낚시꾼이라도 즐겁게 해줘야 하나, 그런 사람을 못 만나면 누가 날 책임지겠냐. (아내를 못 만나느니)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라며 아내를 만나지 못할 바에야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을 정도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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