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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5성급 호텔 스위트룸서 생활했다 “거의 다 룸서비스” (‘아빠하고’)

OSEN

2026.02.0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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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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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전수경이 5성급 호텔에서 살았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스크린 데뷔 초기 ‘공공의 적’ 출연 언급하며 “슈퍼 아줌마로 나왔잖아. 기억 나냐. 나 진짜 슈퍼 아줌마인 줄 알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전수경은 “저는 기럭지도있고 뮤지컬에서 화려하잖아요. 슈퍼 아줌마가 들어왔을 때 ‘내가 너무 예쁘지 않아?’ 했다. 근데 열심히 했다. 그 시사회 보러가서 제 스스로 깜짝 놀랐다. 슈퍼 아줌마 같았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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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현무는 “현실에서는 쌍둥이 딸을 키우는 어머니 아니시냐”라고 했고, 임형주는 “남편 분이 엄청 유명한 호텔의 총지배인 아니시냐. 제가 호텔 자주 갔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수경은 “정말 굉장히 부유했구나?”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임형주는 “거기 호텔 스위트룸에 사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전수경은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 지낸 것에 대해 “지금 생각하면 남 부럽지 않은 게 호텔에서 몇 살아보는 건 특별한 경험 아니냐. 조식은 기본, 거의 다 룸서비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뭐야 제일 부유하구만”이라고 했고, 전수경은 “그렇게 살았다. 부러울 것 없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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