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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황제’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과 사귄다! 프랑스 파리에서 핑크빛 열애설

OSEN

2026.02.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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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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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46)과 포뮬러원(F1) 7회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41)이 파리에서 열애 중이다. 

카다시안과 해밀턴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나이키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연인 관계설에 불을 지폈다. 카다시안은 자신의 개인 전용기를 이용해 해밀턴과 함께 파리로 이동했다. 둘은 시내 최고급 호텔인 르 브리스톨에 함께 투숙했다. 

지인들은 “킴은 파리를 매우 좋아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해밀턴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두 사람은 대부분의 시간을 객실에서 함께 보내며 외부 노출을 최소화했다”면서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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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둘은 코츠월드의 고급 휴양지 에스텔 매너에서 주말을 함께 보내고 파리로 이동했다. 카다시안은 런던에서 열린 나이키 행사에도 해밀턴과 동행했다. 

킴 카다시안은 데이먼 토마스, 크리스 험프리스, 칸예 웨스트와 차례로 결혼한 뒤 이혼한 상태다. 그녀는 총 네 자녀를 둔 엄마로 공개 연애보다는 사생활 보호를 중시해 왔다. 

해밀턴은 포뮬러원(F1)에서 무려 7회나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 현역최고의 드라이버다. 해밀턴과 카다시안이 묵은 파리의 스위트룸은 하루 숙박료가 2만 1천 파운드(약 4195만 원)에 달한다. 연봉만 6천만 달러(약 832억 원)에 달하는 해밀턴에게는 큰 돈이 아니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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