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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최근 만난 상대 정체에 '경악'…"알고보니 엄마 첫사랑 子였다" ('같이삽시다')

OSEN

2026.02.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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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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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기막힌 인연을 공개했다.

4일 전파를 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라디오 출연을 위해 KBS 방송국을 방문했다.

KBS 구내식당을 방문한 황신혜는 동료 장윤정, 정가은과 식사를 하며 과거 인기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던 추억을 소환했다. 당시 황신혜는 초등학교 3학년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을 찾아 나서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긴 바 있다.

이날 황신혜는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 최신 근황을 전했다. 바로 딸 진이가 우연히 만난 지인의 정체가 알고 보니 황신혜 첫사랑의 자녀였다는 것.

황신혜는 "얼마 전 진이가 '엄마, 나 오늘 누구 만났는데... TV는 사랑을 싣고 나왔던 엄마 첫사랑 아저씨 있지? 그 아저씨 딸 만났어'라고 하더라"**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엄마의 첫사랑과 딸의 인연이 세대를 건너뛰어 다시 연결된 셈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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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진이의 반응 또한 압권이었다. 인연의 신기함에 방송을 찾아본 진이는 평소의 세련되고 당당한 '엄마 황신혜'가 아닌, 첫사랑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수줍어하는 소녀 같은 모습에 엄마 모습이 너무 낯설다며 배꼽을 잡았다고 전해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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