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가 신규 월드 '티칼'을 신규 론칭했다. '티칼'은 기존 월드와 분리된 ‘리버스(Rebirth) 월드’로 복귀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엔씨소프트는 4일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신규 월드 ‘티칼’을 오픈하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신규 리버스(Rebirth) 월드 ‘티칼’를 오픈했다. 기존 월드와 다른 속도로 콘텐츠가 제공되며, 병영과 결투장 콘텐츠 등의 매칭이 해당 월드 내에서만 이루어진다. 신규 이용자는 티칼 월드에 자동으로 배치된다
티칼 월드에서 여정을 시작하는 이용자는 다양한 전용 혜택을 누린다. 신규 월드 전용 ‘부스팅 룰렛’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각종 재화와 ‘광고제거 월정액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신화 카드를 얻을 수 있는 ‘신화 획득 다이아 룰렛’도 제공된다.
티칼 월드 오픈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쿠폰이 지급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된 쿠폰 코드를 입력해 신화 영웅 선택 상자, 신화 마법인형 선택 상자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모든 월드에서 계정당 1회 사용 가능하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 ‘귀환 군주 정착 지원 혜택’도 준비했다. 28일 이상 저니 오브 모나크에 접속하지 않은 복귀 이용자는 최대 35일 동안 스테이지를 돌파해 신규 신화 등급 아이템 ‘도전자의 장비’, 린드비오르 세트 장비 선택 상자, 발라카스 세트 장비 선택 상자 등으로 구성된 ‘귀환 군주 장비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단계별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여정 가이드’도 마련돼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