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다가오는 2월 17일 설날을 맞아 고국에 있는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명절 고국배송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고품질의 한국 특산물을 미국에서 편리하게 주문해 고국의 안방까지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해림참바다 프리미엄 영광굴비'다. 전남 영광 법성포의 깨끗한 바다에서 자란 조기만을 엄선했으며, 3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과 전통 섭간 방식을 통해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특히 법성포 특유의 북서풍과 일조량 속에서 건조되어 꼬들한 식감이 일품이다. 방부제와 첨가물 없이 급속 냉동 후 황금 채반과 명품 지함상자 등 4중 이중 포장으로 품격을 더했다.
고국배송
축산물로는 횡성군수가 품질을 인증한 횡성한우 엄선혼합 세트가 대표적이다. 1등급 이상의 다양한 가격과 다양한 구성의 횡성한우로 청정 자연에서 자란 한우 특유의 깊은 풍미와 육즙을 자랑한다. 손질 전문가의 꼼꼼한 지방 제거와 신선도 유지를 위한 진공 스킨포장이 적용되어 명절 식탁의 격을 높여준다.
고국배송
이외에도 다채로운 프리미엄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대한명인의 정성이 담긴 백년화편 떡 선물세트, 과일 소믈리에가 구성한 올프레시 시그니처 과일세트, 최근 인기를 끄는 생망고시루 케이크, 그리고 창평한과와 이여곰탕 세트 등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춘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설 연휴 전 배송을 위해서는 미 서부 시간 기준 2월 9일까지 주문을 마쳐야 한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주문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