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영화 '휴민트'가 언론시사회 및 관객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설 연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5일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공/배급 NEW, 제작 외유내강) 측은 지난 4일 진행한 언론시사회와 관객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 후 반응을 전했다. 시사회 직후 류승완 감독이 선보이는 클래식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연출과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완벽한 앙상블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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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이 새로 끓여 온 맛있는 ‘구출’ 서사”, “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첩보물·멜로 종합선물세트”, “액션은 시원하고 멜로는 뜨겁다”, “설 연휴 정조준”, “설 연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영화가 탄생”, “본 적 없는 4D 통증 액션 속 가슴 찢는 멜로까지”, “눈 뗄 틈 없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경이로운 앙상블”, “이 맛에 극장 가지!”, “세계관 확장과 새로운 이야기” 등 신선한 액션 연출과 인물 간 서사가 살아있는 관계성,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매력까지 언론 매체의 역대급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같은 날 관객 시사회 이후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쏟아지는 중이다. “액션+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CGV scar**), “액션도 연기도 너무 탄탄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CGV 진정한**), “조인성, 박정민 배우의 합이 멋지다”(CGV 행복한**), “근래 본 한국 영화 중 제일 완성도 높았어요. 긴장감 넘치고 스릴 넘치는 영화였어요!”(CGV 평화로운**) 등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액션과 연출 등 다양한 방면에서 뜨거운 호평들이 이어졌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