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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서현진 아역 류인아, 위드제이이엔티 전속계약 [공식]

OSEN

2026.02.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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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제이이엔티 제공

위드제이이엔티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인아가 소속사 위드제이이엔티 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5일 위드제이이엔티는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배우 류인아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연기뿐만 아니라 무대와 매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통해 류인아가 가진 잠재력과 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류인아는 tvN 드라마 ‘블랙독’에서 배우 서현진의 아역으로 데뷔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류인아는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공연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탄탄한 기본기와 몰입도 높은 연기로 차세대 뮤지컬 신인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주인공 롯데 역에 발탁되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더욱더 넓히고 있는 류인아는 최근 영화 ‘아꼬운 그녀’ 에서 주인공 ‘고여울’ 역으로 촬영을 마치며 스크린으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앞으로도 스크린을 통해 대중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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