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72시간 소개팅'에서 '느좋남'으로 주목받은 나현웅이 웨딩 슈트를 입었다.
하이엔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남성 매거진 맨 노블레스가 나현웅과 함께한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앞둔 남성을 위한 웨딩 슈트에 초점을 맞췄다. 모델로 나선 나현웅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72시간의 소개팅'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았다. 과장된 설정 없이 담백한 태도와 편안한 말투로 이른바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이미지를 형성하며 공감을 얻었고, 이러한 매력은 프로그램 이후에도 꾸준한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OSEN DB.
나현웅은 그간 매체를 통해 보여왔던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에서 한 걸음 나아가 보다 남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럽고 관능적인 무드를 보여준다. 깊이 있는 표정과 절제된 긴장감이 흐르는 제스처를 통해 웨딩 슈트가 지닌 클래식한 품격을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하며, 한 남성이 지닌 성숙함과 자신감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나현웅의 화보와 더욱 진솔한 이야기는 맨 노블레스 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