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컴백' 아이브, 와일드+키치 정점 찍었다..'BANG BANG'

OSEN

2026.02.04 21:3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힙한 비주얼로 변신을 예고했다.

최근 아이브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CHALLENGERS(챌린저스)'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브는 와일드한 감각과 키치한 매력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먼저 안유진은 힙한 웨이브 헤어에 하트 사탕을 문 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가을은 몽환적인 핑크 헤어와 퍼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키치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어, 레이는 레오파드 패턴의 스타일링과 풍선껌을 활용해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장원영은 화이트 크롭 탑에 풍성한 퍼 아우터를 매치한 가운데, 압도적인 비주얼 속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했다. 레드 컬러의 웨이브 헤어로 화려한 변화를 준 리즈는 롱부츠 스타일링으로 힙한 감성을 더했고, 이서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레드 퍼 코트를 입고 깊어진 눈빛만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단체 포토에서는 아이브만의 당당한 에너지가 정점을 찍었다. 거친 콘크리트 구조물과 블루 올드카를 배경으로 선 멤버들은 마치 로드 무비 속 주인공과 같은 와일드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이미지 변신으로 정규 2집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컴백의 포문을 열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아이브는 '뱅뱅'을 시작으로 앨범 전체의 리듬을 깨우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릴 전망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특히 최근 공식 틱톡 및 SNS를 통해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가 담긴 챌린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K팝 팬들과 리스너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해 온 아이브가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뱅뱅'을 통해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아이브는 오는 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뱅뱅'을 공개하고 정규 2집 활동의 포문을 연다. /[email protected]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