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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김소영♥오상진, 결혼 10년만 리마인드 웨딩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OSEN

2026.02.0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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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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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결혼 10년차를 맞이해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차 부부가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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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는…”이라며 “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곤 저희에게 7살 아기가 생겼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으로 셋이 촬영을 하게 됐어요. 만삭사진 겸 리마인드 웨딩을 만들어주셔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소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함께 둘째를 임신한 김소영의 만삭사진이 담겼다. 특히 첫째 딸 수아 양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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