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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예쁘다길래 얼마나 예쁠까 했는데"…미자언니, 한가인 실물 보고 '경악' ('자유부인')

OSEN

2026.02.0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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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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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 하던 요리 고수 ‘미자언니’와 마침내 마주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톱스타들이 남몰래 사먹는 강남 손맛 1등 미자언니 레시피 최초공개 (떡갈비, 나물3종, 떡국)’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예전에 제가 미자언니 음식을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며 과거의 인연을 떠올렸다. 앞서 한가인은 마켓컬리에서 음식을 배송시켜 먹던 중 미자언니의 손맛에 반해 “궁금하다, 미자언니 만나보고 싶다. 미자언니 연락 좀 주세요”라고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한가인의 간절한 외침은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 한가인은 진짜로 미자언니에게 연락이 왔다며, 직접 요리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이날 등장한 미자언니는 한가인의 부름이 담긴 방송을 직접 봤다며 “깜짝 놀랐다”고 화답했다. 특히 ‘미자언니’가 실존 인물인지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그녀는 “미자라는 게 가상의 그냥 이름인 줄 아는데 제가 선미자입니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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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로 영접한 한가인의 미모에 미자언니의 감탄도 끊이지 않았다. 미자언니는 “근데 참 예쁘세요 진짜”라며 “나 너무 궁금했는데 예쁘네. 다 예쁘다고 그러길래 얼마나 예쁠까 했는데 참 예쁘네”라고 연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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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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