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나 모음"이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을 공개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김나영은 퍼 아우터에 깔끔해 보이는 탑 핸들 백을 든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김나영이 들고 있는 핸드백은 무려 900만 원부터 시작하는 백으로, 심플한 이미지 속 버클 모양이 특색인 핸드백이다.
[사진]OSEN DB.
이어 김나영은 식당에 앉아 편안하게 팔을 꼬고 있었다. 이런 김나영의 팔목에는 뱀 모양의 스트랩 워치가 채워져 있는데, 이 또한 명품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줄이 더 길수록 수백 만 원이 더 붙는, 천 만 원은 훌쩍 넘는 고가 라인이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되게 단순하게 명품을 매치해서 못 알아볼 뻔", "가방이 정말 예쁘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