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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두쫀쿠 앞에서도 ‘단호’…"찹쌀떡이 더 맛있어, 쫘안득 하잖아" 폭소 ('안녕하세요')

OSEN

2026.02.0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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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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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최근 전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이것' 넣어 더 특별한 두그릇 뚝딱 최화정의 냉이 된장찌개 (+수제 삼각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이 가져온 두쫀쿠를 본 최화정은 “잠깐만, 두쫀쿠라면 두바이 쫀득 쿠키? 어머, 나 근데 한 번도 안 먹어봤어”라며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감탄했다. 하지만 이내 화려한 유행 뒤에 숨겨진 의외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홈쇼핑 미팅하는데 이걸 나한테 갖고 온 거야. 근데 나는 단 거를 진짜 안 먹잖아”라고 운을 떼며,  "난 안 먹을래 이랬다. 그랬더니 집에 와서 우리 조카한테 얘기했다가 너무 혼났잖아. 그게 얼마나 구하기 힘든 건데 자기라도 갖다 주지 그러냐더라”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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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화정은 “귀하게 먹어보자”며 예쁜 접시를 꺼내 정중하게 시식에 돌입했다. 그러나 한 입 맛을 본 그는 “식감이 재밌다. 그런데 사람들이 막 이렇게 왜 열광해?”라며 미식가다운 냉철하고도 의문스러운 표정을 지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함께 준비된 ‘두바이 찹쌀떡’을 본 최화정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텐션을 보였다. “찹쌀떡이 더 와닿겠다”며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그는, 시식 직후 “난 이게 더 맛있어. 이거 너무 맛있다. 쫘안득 하잖아!”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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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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