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110억 자가' 최화정, 포르X 뽑고 당일치기 부산行 ..."갈비·밀면·물떡 흡입했다" ('안녕하세요')

OSEN

2026.02.05 03:5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최화정이 과거 슈퍼카 길들이기를 위해 감행했던 역대급 ‘부산 먹방 왕복기’를 공개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이것' 넣어 더 특별한 두그릇 뚝딱 최화정의 냉이 된장찌개 (+수제 삼각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최화정에게 최근 화제인 ‘흑백요리사’ 시청 여부를 물었고, 최화정은 “봤다. 부산에서 장어 하시는 분이 부채질하며 요리하는데 부채가 다 탔더라. 거기 가보고 싶더라”며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마지막으로 부산에 간 게 언제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5년 전임을 밝히며 남다른 에피소드를 소환했다. 그녀는 “예전에 포르X를 새로 뽑았는데, 차를 길들여야 한다고 해서 부산에 갈비를 먹으러 갔다 왔다. 당일치기로”라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최화정은 당시를 회상하며 “내려가서 갈비 먹고, 밀면을 쫘아아악 먹었다. 물떡도 먹고 정말 제대로 먹고 왔다”며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부내’ 나는 미식 투어의 정점을 찍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