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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차승원, 근육 유지 비결은 달걀..."하루 30알은 기본, 장볼 때 60알 사와" ('차가네') [순간포착]

OSEN

2026.02.0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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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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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모델과 파이터가 모인 ‘차가네’ 조직원들이 남다른 단백질 사랑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사업 확장을 위해 와사비의 성지인 시즈오카로 향하는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의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계란’이었다. 가장 먼저 행동에 나선 것은 토미와 추성훈이었다. 두 사람은 익숙한 듯 계란 코너로 향했고, 토미는 거침없이 계란 20알을 카트에 담았다. 이를 지켜보던 대니구는 카트 안을 꽉 채운 계란 더미를 보고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동안 엄청난 계란 소비량을 자랑해온 ‘차가네’ 멤버들. 앞선 여행에서 조직의 리더 차승원은 “두 판은 사야 해”라며 아예 “계란 60알을 사라”는 특단 조치를 내려 멤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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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들은 아침과 저녁 식사만으로 하루 평균 30알의 계란을 기본으로 소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과 토미 등 완벽한 피지컬을 유지해야 하는 멤버들에게 계란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던 셈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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