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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kg' 풍자 "나 살쪘다고 한 사람들이 더 살 찌고 있어" 당당 (한혜진)[순간포착]

OSEN

2026.02.05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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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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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자태를 뽐냈다. 

모델 한혜진은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축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절친한 동생 풍자와 엄지윤을 만나 화천 산천어 축제로 향했다. 

이 가운데 풍자는 한혜진의 차 앞에 서며 "내가 번호판 가려주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엄지윤은 "이제 번호판 다 안 가려진다. 반 정도 보인다"라며 놀라워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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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풍자는 위고비 주사까지 맞고 부작용을 겪으면서도 최근 27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한혜진과 엄지윤 사이 몰라보게 달라진 풍자의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낸 것이다. 

풍자가 감량에 성공한 사이 정작 엄지윤은 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혜진이 깜짝 놀라자, 엄지윤은 "생존지방이다"라며 멋쩍어 했다.

풍자는 "요즘 제가 느끼는게, 제가 살 빼기 전에 막 저한테 살쪘다고 뭐라 하던 사람들이 점점 살이 찌고 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엄지윤은 "다들 모델 몸매 됐다고 뭐라 하는 거냐"라고 반박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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