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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추성훈이 언급한 '탄 만두'에 분노..."시끄러 EC, 가위로 탄 거 잘라줬잖아" ('차가네')

OSEN

2026.02.0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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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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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모델 차승원과 파이터 추성훈이 '탄 만두' 하나로 유치하면서도 살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5일 전파를 탄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사업 확장을 위해 와사비의 성지인 시즈오카로 향하는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즈오카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만두를 굽기 시작한 추성훈은 곁에 있던 차승원을 백허그로 다정하게 안으며 회심의 흑역사를 소환했다.

추성훈은 지난 태국 출장 당시 차승원이 요리 도중 만두를 새까맣게 태웠던 사건을 언급하며 “거기서 실패하셨잖아요. 엄청 타가지고 난리 났잖아요”라며 제대로 차승원을 '긁기' 시작했다. 당시 추성훈은 새까만 만두를 보며 “이걸 어떻게 먹냐”고 타박하며 차승원의 요리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낸 바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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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픈 손가락인 '탄 만두' 이야기가 나오자 차승원은 즉각 폭발했다.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 섞인 말투로 “시끄러 EC!”라고 외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차승원은 “없는 살림에 라면에 넣어서, 탄 거 가위로 다 잘라줬는데!”라며 정성을 다해 탄 부분을 오려내 대접했던(?) 억울한 사연을 토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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