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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윤남노, 용산에서 눈물 쏟았다 "전 여자친구 용산 살아" ('홈즈')[순간포착]

OSEN

2026.02.0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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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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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윤남노 셰프가 열애사를 언급�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박은영, 윤남노 셰프가 김숙과 함께 '흑백요리사' 시리즈에서 활약한 셰프들의 매장과 집 임장을 다녔다. 

이날 윤남노는 히든셰프로 출연해 김숙, 박은영 셰프와 서울 용산구 일대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매장 임장을 떠났다. 실제 '흑백요리사' 시리즈 셰프들의 식당 절반 이상이 서울 용산과 강남에 밀집된 것으로 알려진 바. 그 이유를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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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박은영 셰프는 "안정적으로 매장을 굴릴 수 있는 곳이다. 기본적으로 안전빵'이라고 평했다. 다만 윤남노 셰프는 "용산이 조금 더 낭만이 있는 동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윤남노 셰프는 한파에 몸서리 치며 눈물까지 보였다. 김숙이 "너 콧물 좀 닦자"라고 말하자, "아니다. 눈물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것. 심지어 그는 "전 여자친구가 용산에 살았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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