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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애타게 찾던 ‘미자언니’ 정체 알고보니…"가명인 줄 알았죠?" 반전 ('자유부인')

OSEN

2026.02.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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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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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 했던 ‘미자언니’와 극적인 상봉을 이뤄내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톱스타들이 남몰래 사먹는 강남 손맛 1등 미자언니 레시피 최초공개 (떡갈비, 나물3종, 떡국)’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

한가인은 “예전에 제가 미자언니 음식을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운을 뗐다. 앞서 한가인은 개인 콘텐츠를 통해 특정 브랜드의 음식을 맛보며 “궁금하다 미자언니 만나보고 싶다. 미자언니 연락 좀 주세요”라고 공개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이 간절한 외침에 화답하듯 실제 ‘미자언니’에게 연락이 왔고, 한가인은 직접 요리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드디어 등장한 미자언니는 한가인의 방송을 직접 봤다며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미자언니’라는 이름의 실체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이름이 혹시 가상의 캐릭터냐는 질문에 미자언니는 “미자라는 게 가상의 그냥 이름인 줄 아는데 제가 선미자입니다”라고 본명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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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을 직접 마주한 미자언니는 요리 교육보다 그녀의 미모에 먼저 압도된 모습을 보였다. 미자언니는 “근데 참 예쁘세요 진짜”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나 너무 궁금했는데 예쁘네”, “다 예쁘다고 그러길래 얼마나 예쁠까 했는데 참 예쁘네”라며 연신 칭찬을 쏟아내 한가인을 쑥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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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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