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차승원, 딘딘에 팩폭 작렬 "길거리서 만났으면 두들겨 맞았다"… 추성훈 "제발 죽여달라" 맞장구 ('차가네')

OSEN

2026.02.05 14:2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배우 차승원이 막내 딘딘을 향해 살벌하면서도 애정 어린 '매운맛 독설'을 날렸다.

5일 전파를 탄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사업 확장을 위해 와사비의 성지인 시즈오카로 향하는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딘딘은 형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들며 시종일관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요리 중간중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쏘 굿”을 연발하며 '허세 요리사'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원조 차셰프' 차승원의 반응은 냉담했다. 딘딘의 멈추지 않는 추임새와 요란한 요리 스타일을 지켜보던 차승원은 곁에 있던 추성훈에게 나지막이 “죽일까?”라고 물으며 진심 섞인(?) 농담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평소 딘딘과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하던 추성훈은 한술 더 떠 “한번 죽여주세요 제발”이라고 간절하게 맞장구를 치며 '막내 저격 연합'을 결성해 웃음의 화력을 더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차승원의 거침없는 속마음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딘딘을 향해 “사실 내 취향은 아니다. 길거리에서 만났으면 쟤 나한테 두들겨 맞았다”라며 차원이 다른 팩트 폭격을 쏟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