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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두오모 대성당에 불 밝힌 성화, 동계 올림픽 개막 D-1

중앙일보

2026.02.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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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밤 개막식을 밝힐 성화가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에 도착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성화를 들고 밀라노 대성당 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김종호 기자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성화를 들고 밀라노 대성당 광장에 설치된 화로대에 불을 붙이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김종호 기자
이날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는 수많은 인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성당 광장에 마련된 화로대로 성화를 옮겼다. 지난해 11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성화는 12월 초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입성해서 63일 동안 이탈리아 전역을 이동하는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다. 성화는 6일(현지시간) 개막식이 열리는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 도착해 17일간 이어지는 동계 올림픽에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5일(현지시간)대성당 광장에서 성화로 불을 붙인 화로대를 시민들이 사진찍고 있다. 김종호 기자



우상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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