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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전제 열애 밝힌 후 올린 첫 사진…"용접용 물안경"

OSEN

2026.02.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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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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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의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한 뒤 첫 근황을 전했다.

6일 하정우는 자신의 SNS에 “용접용 물안경”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정우가 대본 리딩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용접할 때나 쓸 법한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정우는 진지하게 대본을 바라보며 몰입 중이다.

이 사진은 최근 공개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현장을 담은 것으로, 하정우를 비롯해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영화 ‘남극일기’, ‘페르소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과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배우 차정원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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