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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오픈 ··· 총사 클래스 리뉴얼, 던전 개편

OSEN

2026.02.0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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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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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W'가 신규 월드 ‘아리아’ 오픈에 발맞춰 총사 클래스 리뉴얼과 던전 개편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5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미라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W는 2월 4일 미라클 이벤트, 총사 클래스 리뉴얼, 일부 던전 개편, TJ 쿠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5일 오후 6시에는 경제 특화 월드 ‘아리아’도 오픈했고, 2월 11일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마스터 던전 ‘지배의 탑’도 선보인다.

미라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의 플레이 이력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미라클 주화’와 보유 시 능력치가 상승하는 ‘미라클 휘장’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3월 18일까지 ‘미라클 시즌 패스’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시즌 패스 내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 ‘미라클 시즌 패스 주화’를 받는다. 주화는 전설 등급 장비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리니지W는 ‘총사’ 클래스(Class, 직업)를 리뉴얼했다. 전투 유지력을 높이고 대미지를 상향해 전장에서 활약을 강화했다. 총사 클래스 이용자는 대미지 상쇄를 위해 실드를 생성하는 ‘피닉스 실드’, 적과 주변에게 광역으로 귀환 및 은신 불가 효과를 적용하는 ‘그래비티 샷: 트루퍼’ 등 6종의 신규 스펠과 치명타 대미지를 증폭시키는 ‘캐넌 마스터리’ 등 리뉴얼된 21종의 스펠을 사용할 수 있다.

이용률이 높지 않았던 ‘몽환의 낙원’, ‘에바 왕국’ 등의 던전도 입장 레벨을 높이고 몬스터 능력치와 획득 가능한 경험치를 조정해 새롭게 등장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상반기 동안 ‘테베라스’, ‘티칼사원’ 등 다양한 던전을 개편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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