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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태국 재벌' 맞았다 "집 3채→개인 점술사 보유..아이돌=취미 아냐"

OSEN

2026.02.0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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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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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아이들 민니가 재벌급 재력을 자랑했다.

5일 '입만열면' 채널에는 "이렇게까지 다 말할 줄 몰랐어 (feat. 거짓말탐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아이들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짓말탐지기 토크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이용진은 "가족분들도 능력자다"라며 과거 민니가 태국에 헬스장, 공원이 딸린 집이 3채 있고 개인 점술사까지 따로있다고 밝혔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민니는 "이거는 과하게 얘기했다"고 말했지만, "어디가 과하다고 느껴진거냐. 원래 3채 이런건 아니고?"라는 질문엔는 "3채 맞다"고 인정했다. 또 "어디가 과한거냐. 공원이 아닌거냐"고 묻자 "정원 느낌이다. 헬스장은그냥 헬스 방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 점술사 저건 맞냐"고 묻자 민니는 "맞다"면서도 "근데 개인 아니고 저희 가족(전용 점술사)이다"라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궁궐같은 대저택을 공개한적도 있고 어머니가 리조트도 운영하고 삼촌이 태국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고"라는 질문에도 전부 "맞다"고 답하며 "어떻게 다 아셨지?"라고 깜짝 놀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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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는 "작사, 작곡에 프로듀싱까지 하지 않나. 본인이 작사 작곡한 노래중에 그래도 저작권 탑은 뭐냐"고 묻자 "잘 안보는데 그나마 솔로"라고 답했다.

이때 이용진은 "여기서 질문드리겠다. 사실 아이돌은 취미활동이다?"라고 질문을 던졌고, 민니는 "아니다"라고 즉답했다. 거짓말탐지기 결과 이는 진실로 드러났다.

이용진은 "본인이 저작권같은거 따로 안 보냐"고 물었고, 민니는 "초반에는 신기해서 보다가 요즘에는 잘 안 보는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원이 다른 사람한테도 넘겨줄수 있다고 알고 있다"고 하자 "어떻게 넘기냐"고 놀랐고, 이용진은 "한번 저한테 넘겨주실래요? 그러면 어떻게 넘기는지 알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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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만열면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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