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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 씨 행보 응원"…이윤진, 협의 이혼 후 첫 심경

OSEN

2026.02.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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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논현동 모스스튜디오에서 스위스 워치메이커 브랜드 포토행사가 열렸다.통역사 이윤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논현동 모스스튜디오에서 스위스 워치메이커 브랜드 포토행사가 열렸다.통역사 이윤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에 협의한 뒤의 심경을 전했다.

6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윤진은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범수 측은 이윤진과의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협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범수 측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범수 씨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루어졌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에 향후 이범수 씨 및 이윤진 씨,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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