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가 ‘미스트롯4’ 5주차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3위에 오르며 반등에 성공, 탄탄한 팬덤과 꾸준한 상승세를 입증했다.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 무대 순서가 2주차에 방송되면서 잠시 주춤했지만,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을 통해 올라운더 활약을 보여주면서 다시 시청자들의 선택이 이어진 결과로 해석된다.
윤태화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장르와 분위기를 넘나드는 무대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무대 장악력과 표현력까지 고루 갖춘 모습을 선보였다. 파트마다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며 팀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윤태화의 활약은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특히 메들리 미션 특유의 짧고 빠른 전개 속에서도 윤태화는 흔들림 없는 보컬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다양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올라운더 면모는 윤태화의 강점으로 다시 한번 부각됐다. ‘미스트롯2’ 출연 당시의 아쉬움을 완전히 날려버린 윤태화의 활약에 수많은 트롯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
윤태화는 추가합격으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본선 4차전에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위기 속에서도 실력으로 기회를 만들어내며 반등에 성공한 윤태화의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다시 탄력을 받은 윤태화가 본선 4차전에서 또 어떤 무대와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