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회장 조철희 충남대 기획처장)가 국립대학 예능 콘텐츠 ‘방방곡곡 과제곡’을 공개한다. ‘방방곡곡 과제곡’은 가수 옥상달빛이 국립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노래를 제작하는 음악 미션 예능이다. 국립대학 웹드라마 ‘K대학생으로 살아남기’ 이후 처음 공개하는 국립대학 시리즈다.
이번 콘텐츠는 ‘전국 국립대 청춘들의 고민 청취기’를 주제로, 지역 국립대학에서 꿈을 키워가는 로컬 청춘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수고했어 오늘도’ 등 따뜻한 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청춘 위로 전문 가수’ 옥상달빛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20, 3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예능인 파트리샤가 가세해 언니·동생 케미를 선보인다.
옥상달빛과 파트리샤는 직접 국립대 캠퍼스를 찾아가 지역 취업 인프라와 미래에 대한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가까이서 듣는다. 특히 실제 광주 소재 국립대인 전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파트리샤는 또래 대학생만이 공유할 수 있는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로컬 청춘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이끌어내는 메신저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렇게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집한 로컬 청춘들의 사연은 옥상달빛의 손을 거쳐 새로운 ‘과제곡’으로 탄생하게 된다.
‘방방곡곡 과제곡’은 총 3회차로 공개된다. 오늘(6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2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