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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9일만에 다시 만난 DRX-브리온, ‘단두대 매치’ 동일 멤버 격돌

OSEN

2026.02.0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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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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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정말 물러설 곳이 없는 단두대 매치다. 9일전 엎치락 뒤치락 풀세트 접전을 벌인 DRX와 브리온이 LCK컵 생존과 탈락의 갈림길인 플레이-인에서 만났다. 양 팀 모두 출전 선수는 그룹 대항전 내내 선보였던 주전 5인방이 그대로 나선다. 

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6 LCK컵 플레이-인 1라운드 DRX와 브리온의 경기가 열린다. 플레이인-1라운드는 DRX와 브리온, KT와 DN 수퍼스가 출전하며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패배한 두 팀은 LCK컵 여정을 마무리하게된다. 

DRX는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지우’ 정지우, ‘안딜’ 문관빈으로 베스트5를 구성했다. 

브리온은 ‘캐스팅’ 신민제, ‘기드온’ 김민성, ‘로머’ 조우진, ‘테디’ 박진성, ‘남궁’ 남궁성훈 등 변함없는 베스트5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플레이-인에는 디플러스 기아(DK), 농심, DRX, KT, DN 수퍼스, 브리온 총 6개 팀이 진출했으며 플레이오프 티켓 3장을 놓고 대결을 벌인다. 플레이-인 시드는 그룹에 상관 없이 그룹대항전 승수 기준으로 배정됐으며 DK와 농심은 플레이-인 2라운드에 직행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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