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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퉁퉁 부은 눈으로 '나솔' 녹화..결별설 일축 "알레르기" [핫피플]

OSEN

2026.02.0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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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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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최근 화제를 모은 ‘퉁퉁 부은 눈’에 대한 진실을 직접 밝혔다.

송해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 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것 같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SBS 예능 나는 SOLO 대본을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임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와 관련해 송해나는 “알레르기가 눈 주변으로 올라와서 한동안 통통할 것 같다”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이며 팬들의 걱정을 일축했다. 앞서 일부 팬들은 그의 부은 눈을 두고 ‘혹시 마음고생 아니냐’, ‘이성 문제 아니냐’, '누구와 결별한 것이냐'는 추측과 우려를 보낸 바 있다.

송해나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연애를 안 한 지 4년이 넘었다. 썸도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한해가 “이상한 사람을 만난 것 아니냐. ‘쓰레기 콜렉터’라고 하더라”고 말하자, 송해나는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 사람을 나쁘게 말하고 싶진 않지만 늘 끝이 안 좋았다. 연애 중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해나는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데뷔한 이후 모델 활동은 물론, ‘나는 SOLO’ MC로 활약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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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해나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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