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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한국 No.1 감성주점·미국 시장 정조준

Los Angeles

2026.02.05 23:29 2026.02.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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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역전할머니맥주

국내 대표 주점 프랜차이즈 '역전할머니맥주'가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한국식 감성주점 문화의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단순한 외식 브랜드 확장을 넘어, 한국 고유의 주점 분위기와 회식 문화를 현지에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미국 진출은 아토유부와 삼겹집 브랜드를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진태형 대표, 오리건 지역에서 대형 리조트를 운영하며 외식.관광 산업 전반에서 경험을 쌓아온 김재환 대표, 그리고 미주 오퍼레이션을 총괄하는 이승재 대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3인 합작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세 대표는 최근 미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미주 사업 전개에 나설 계획이다.
 
미국 내 첫 매장은 풀러턴 다운타운 지역에 조성 중이다. 현재 1호점은 인테리어와 운영 준비가 상당 부분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상황과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단계적인 오픈을 염두에 두고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본사의 메뉴와 인테리어 콘셉트를 유지하는 동시에 모든 제품군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기준에 따른 승인 절차를 완료해 위생과 품질 측면의 신뢰도도 확보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국내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단일 브랜드 기준 생맥주 소비량 1위를 기록 중인 주점 프랜차이즈다. 레트로 감성의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안주 구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고객층을 형성해 왔다.
 
풀러튼 매장을 시작으로 향후 LA,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 감성주점의 글로벌 도전이 미주 시장을 무대로 본격화되고 있다.
 
가맹 및 제휴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714)907-25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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