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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단독] 한학자는 양승조, 며느리는 김종인…통일교 문어발식 접촉> 관련

중앙일보

2026.02.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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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 2025년 12월 18일자 사회면에 〈[단독] 한학자는 양승조, 며느리는 김종인… 통일교 문어발식 접촉〉이라는 제목으로,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2021년 5월 9일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만나 대선 지원 등을 논의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며 관련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양승조 전 지사는 “2021년 5월 9일에 한학자 총재를 만난 사실이 없으며, 게재된 사진 중 한 총재와 찍은 사진은 2019년 7월 21일 충남 지역내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9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페스티벌’ 공개 행사에 도내에 위치한 선문대학교의 초청에 따라 도지사로서 공식 참석한 당시, 한학자 총재 측의 요청에 따라 촬영된 것이다. 통일교 측과 독대하거나 정치적 후원 및 조직 지원을 논의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정진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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