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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슬람 사원서 자살폭탄 테러…최소 31명 사망
중앙일보
2026.02.0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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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외곽 타를라이 칼란 지역의 시아파 사원 ‘이맘 바르가 카디자 툴 쿠브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부상을 입었다.
목격자와 경찰 관계자들에 따르면 테러범은 대규모 합동 예배를 위해 신자들이 모인 사원 내부로 진입하려다 입구에서 제지당하자 폭발물을 터뜨린 것으로 파악됐다.
폭발 직후 구조대가 급파돼 수습에 나섰으나, 현장 훼손 상태가 심각하고 위독한 부상자가 많아 향후 사망자 수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까지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당국은 시아파를 표적으로 삼아온 파키스탄 탈레반(TTP)이나 이슬람국가(IS) 등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파키스탄은 수니파가 다수인 인구 구조상 소수파인 시아파를 향한 종파 간 폭력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무고한 민간인을 향한 공격을 반인도적 범죄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했다.
셰바즈 샤리프 총리 또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책임자를 반드시 처벌할 것을 지시했다. 이슬라마바드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자살폭탄 테러로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하는 등 보안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고성표(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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