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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전현무, 공개 연애 2번 하더니..김진우·강승윤에 조언 “결혼 때가 有” (‘전현무계획3’)[종합]

OSEN

2026.02.06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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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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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김진우, 강승윤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경기도 숨은 맛’ 1탄, 안양 편이 꾸며진 가운데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김진우에게 “희망이 공개 연애라던데 맞냐”라고 물었다. 공개연애 2번이나 했던 전현무는 “별 희망도 다 있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김진우는 “저는 연애하면 공개를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걸 애써 숨기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곽튜브는 유경험자 전현무에 “전문가로서 조언 한번 해주시겠냐”라고 기습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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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내가 애기했잖아. 공개 연애는 공개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공개된 거다”라며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진우는 “결혼 생각 없다.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공개를 할 것”이라고 답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방송을 통해서 알려지잖아? 김진우와 사귀면 결혼 생각은 꿈도 꾸면 안된다”라고 했고, 강승윤도 “김진우 여자친구로 만천하에 공개되고 결혼은 안하고 각오해야 한다”고 놀렸다.

반면 강승윤은 결혼에 대해 “결혼보다 일이 더 좋다. 그래도 할 생각은 있다. 49세 전에는”일고 밝혔다. 이유를 묻자 그는 “50대 문턱을 넘기고 싶지 않다. 4자가 달려있을 때 하고 50대를 함께 맞이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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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50대가 되도록 결혼을 하지 못한다면 혼자 살 거라는 강승윤. 이에 전현무는 “결혼은 때가 있다. 결혼 진짜 할 거면 머릿속에 염두하고 살아야 한다. ‘결혼은 해야 돼’, ‘이 나이 넘기면 안돼’ 이걸 의식 안하면 후루룩 간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내가 벌써 이 나이가 됐지 한다. 내가 그렇다. 결혼에 대한 강박 없이 편하게 사니까 이렇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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