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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딸 사랑이 美·日 중 자취하나..“모델 일 하니까” (야노시호)

OSEN

2026.02.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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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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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일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사랑이의 독립 가능성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좀 있으면 독립할 수도 있다”라며 사랑이의 자취방 임장에 나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랑이는 독립심이 강한 아이니까 아마도 나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장래에 대해서 조금 생각한다”라며 “사랑이가 미국이나 일본 둘 중 어느 쪽이든 집을 나갈 것 같으니까 일본의 집을 체크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사랑이 독립하고 싶어하냐?”라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당연히 하겠죠. 왜냐면 저는 17~18살에 집을 나왔다. 사랑이도 지금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마 분명히 독립할 거라 생각한다”라고 확신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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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제작진은 “사랑이 지원을 처음부터 해줄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제가 17살 때 처음 도쿄에 왔을 때 살던 집이 있다. (주방이 분리된 원룸) 뭔가 그런 집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사랑이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월세 약 78만 원 원룸을 시작으로 거실과 방이 한 개씩 있는 월세 약 150만 원 대의 집을 구경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약 70평대의 프리미엄 집 임장하기도 했다.

도쿄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은 무려 189억 원대였다. 룸투어를 마친 야노시호는 "이 집에 살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 추상(추성훈) 같이 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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