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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딸 사랑이 위해 ’200억’ 집 임장..“♥추성훈, 열심히 일해” (야노시호)[핫피플]

OSEN

2026.02.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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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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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일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200억 원의 집에 살고 싶어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독립을 앞둔 사랑이를 위해 도쿄 임장에 나선 야노시호는 제작진이 준비한 비싼 집을 방문했다. 공인중개사는 역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한 멘션에 대해 총 24층 건물로 21층부터 프리미엄 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10위 안에 들 정도로 인기 있는 집으로, 공인중개사는 “맨 처음에 나왔던 금액이 21억엔(약 한화로 210억 원)이었는데 지금은 18억 9천만 엔(한화 약 189억 원)”이라고 밝혀 야노시호를 놀라게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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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프리미엄 층 전용 입구로 들어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야노시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을 쏟아냈다.

약 23평의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 거실에는 오픈형 주방, 미니바, 다이닝 등이 있었고, 특히 도쿄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뷰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야노시호는 “제가 도쿄 멘션을 엄청 봤지만 이렇게 자동으로 열리는 집 없다”라고 감탄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170cm’ 사랑이의 키를 생각해 높은 층고를 원했던 바. 한 눈에 봐도 층고가 높자 “사랑이 진짜 좋아할 것”이라고 웃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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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집 답게 각 방마다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었고, 야노시호는 “호텔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 좋은 집, 비싼 집을 좋아하는 사랑이를 위해 영상통화를 건 야노시호는 랜선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투어를 마치고 야노시호는 “이 집에 살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면서도 “추상(추성훈) 같이 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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